4월, 2017의 게시물 표시

Factory 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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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Pred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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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산업인터넷 플랫폼, 프레딕스™(Predix™)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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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ereports.kr/all-you-need-to-know-about-predix-industrial-internet-platform/ GE항공 최고기술책임자(CTO)인 데이브 바틀렛은 데이터 과학자이며, 프로그래머•개발자•아키텍트• 관리자•컨설턴트•교육자로 오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는 기가바이트 단위의 데이터를 조사하고 유용한 정보의 조각들을 찾으며 많은 시간을 쓴다. 어떤 날은 자신이 찾지도 않았던 유용한 정보를 찾게 되는 운 좋은 날도 있다고 한다. 올해 초, 바틀렛과 그의 팀은 중동과 아시아 특정 도시 구간을 운항하는 제트엔진이 다른 노선의 같은 기종 엔진과 성능이 다르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바틀렛은 이렇게 설명한다. “우리는 데이터를 분석했고 엔진의 마모 패턴이 다른 엔진과 다르다는 점을 알아냈습니다. 그래서 해당 지역의 공기 질, 기상, 파일럿의 운항습관 등을 파악하며 연관성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그런 결과가 발생한 원인에 대해 단서를 찾았고 관리 방안도 찾아냈습니다.” 바틀렛의 팀이 이 문제를 해결한 것은 GE의 프레딕스( Predix ) 덕분이었다. 강력하고 새로운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프레딕스는 산업인터넷 기술로 사람과 데이터, 기계를 연결한다. 현재 점점 더 많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GE의 프레딕스를 이용하고 있다. 바틀렛은 얼마 전에 열렸던 2014 마인드 앤드 머신 컨퍼런스에 참가했는데, GE리포트 글로벌에서는 바틀렛과 더불어 프레딕스와 산업인터넷• 빅데이터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 인터뷰를 간단히 살펴보자. GE리포트: 프레딕스 플랫폼에서 먼저 묻고 싶습니다.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플랫폼’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바틀렛: 기차역의 플랫폼을 한번 생각해 볼까요? 기차역의 플랫폼은 사람이 열차에 쉽게 탑승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전하고 튼튼하며 효율적이고 다시 사용할 수 있는 구조물이죠. 또한 확장성도 좋아서 한 명이든 여러 명이든 탑승할 수 있게 해줍니다. 플랫폼은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별 딥러닝 라이브러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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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ikorea.org/blog/dl-libraries/ I Korea Open 그룹에서도 라이브러리에 관한  투표 가 있었고, 많은 분들이 관심있어할 만한 부분이라 생각해서 한 번 정리해 봤습니다!  (AI Korea Open 그룹의  투표  결과) Python 요즘 뜨는 언어답게, 대부분의 라이브러리들이 빠른 속도로 업데이트되며 새로운 기능이 계속 추가되고 있다. Theano  - 수식 및 행렬 연산을 쉽게 만들어주는 파이썬 라이브러리. 딥러닝 알고리즘을 파이썬으로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 Theano 기반 위에 얹어서 더 사용하기 쉽게 구현된 여러 라이브러리가 있다. Keras  - Theano 기반이지만 Torch처럼 모듈화가 잘 되어 있어서 사용하기 쉽고 최근에도 계속 업데이트되며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라이브러리. Pylearn2  - Theano를 유지, 보수하고 있는 Montreal 대학의 Yoshua Bengio 그룹에서 개발한 Machine Learning 연구용 라이브러리 Lasagne  - 가볍고 모듈화가 잘 되어 있어서 사용하기 편리함 Blocks  - 위 라이브러리와 비슷하게 역시 Theano 기반으로 손쉽게 신경망 구조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해주는 라이브러리 Chainer  - 거의 모든 딥러닝 알고리즘을 직관적인 Python 코드로 구현할 수 있고, 자유도가 매우 높음. 대다수의 다른 라이브러리들과는 다르게 "Define-by-Run" 형태로 구현되어 있어서, forward 함수만 정의해주면 네트워크 구조가 자동으로 정해진다는 점이 특이하다. nolearn  - scikit-learn과 연동되며 기계학습에 유용한 여러 함수를 담고 있음. Gensim  - 큰 스케일의 텍스트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한 Python 기반 딥러닝 툴킷 deepnet ...

GE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례 보고서

Ge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사례와 전략적 시사점 from jin young kim

실리콘앨리 2017 : Silicon Alley Again

http://verticalplatform.kr/archives/8750 올해 2월 TTP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실행한 드 블라지오 뉴욕 시장은 1백만 달러의 투자와 새로운 교육기관, 일반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TTP 프로그램을 확장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뉴욕시의 중소기업 담당 부서에서 운영하는 TTP 프로그램은 현재 버라이즌, 엑센추어, IBM과 같은 기업들과의 연계를 통해 각종 견습 및 인턴십을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 175개에 달하는 기업들과 컬럼비아 대학, 뉴욕시립대 등 15개 대학과 연계한 파트너십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뉴욕시의 정책에 발맞춰 엑셀러레이터와 벤처캐피털들은 무상으로 사무실 공간을 제공하거나 멘토링을 지원하고 있다. 뉴욕시에 위치한 엑셀러레이터 Startup Accelerator Grand Central Tech는 1년간 무료로 사무실 공간을 제공하고 어드바이저, 멘토들과 네트워킹 및 무료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추가적으로 기술 교육을 기반으로 스타트업과의 연계를 통해 인재를 양성하는 인턴십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테크 허브는 향후 10만개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실리콘앨리에게 있어서는 기술인력의 공급원(Tech Talent Pipeline)으로 자리 매김 할 것이다.

‘실리콘밸리의 대학’이라고 불리는 유다시티의 새로운 교육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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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  http://www.bloter.net/archives/276598 유다시티(udacity)는  온라인 공개 수업(Massive Open Online Course, MOOC(무크))  업계에서 ‘선택과 집중’ 마케팅을 가장 잘 펼치고 있는 기업이다. 설립 초기에는 경쟁업체인  코세라(coursera) 나  에덱스(edx) 와 별반 다름없이 대학 강의를 제공하면서 성공했지만, 이후 온라인 환경에 특화된 강의과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같은 독특한 주제에 집중하면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실리콘밸리의 대학’이라고 불리는 유다시티의 새로운 교육 실험을 살펴보자. 유다시티의 대표 교육 브랜드 ‘나노디그리’ 유다시티는 설립 후 얼마 지나지 않은 2012년, 2천만 달러(약 222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다.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수익구조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 핵심에는  2014년 6월 출시 된 ‘ 나노디그리(Nanodegree) ’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유다시티는 비상장기업으로, 구체적인 매출 및 수익을 밝히고 있지 않다. 다만  2015년 11월 1억500만 달러, 우리돈 약 1200억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 했으므로 당분간 이러한 투자금 기반으로 회사를 운영할 가능성이 높다. 공식적으로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14년 나노디그리를 등록한 학생은 1만1천명이었으며, 168개 나라에서 수업을 수강했다고 한다. MOOC 포털을 제공하고 있는 클래스센트럴은 2016년 나노디그리를 수강한 수강생은 1만3천명이고, 그중 3천여명이 프로젝트 과제를 전부 마치고 졸업했으며, 그중 900여명이 취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 수치를 기반으로 클래스센트럴은 “유다시티는 2016년 3천만 달러(약 333억원)의 매출을 올렸을 것” 이라고 추정 했다. 글로벌 진출과 기업용 서비스에 집중 미국 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던 유다시티는 최근 투자...

구글, 인공지능 그리기 도구 ‘오토드로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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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인공지능(AI)과 전문적인 아티스트의 도움으로 빠르고 쉽게 재능 있는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했다. 구글이 4월11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서비스 시작을 알린 ‘ 오토드로우 ‘다. 기사원본 http://www.bloter.net/archives/276829

google project t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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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et.google.com/tango/ Tango lets you see more of your world. Just hold up your phone, and watch as virtual objects and information appear on top of your surroundings. So no matter where you are, there's always a richer, deeper experience to engage with, explore and enjoy. You'll see.

관람객 데이터 분석

관람객 데이터 수집·분석·적용하기까지 “홀A 일반 입출구와 VIP 출입구 위치를 바꿈으로써 왼쪽 구역 관람객을 높이고 오른쪽 구역 혼잡도를 개선 효과를 기대해봅니다.” 지난해부터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전시장을 분석한 조이코퍼레이션 이철민 애널리스트와 권단비 애널리스트는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 편의를 위해선 관람객을 분산할 수 있는 가이드 동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조이코퍼레이션은 크게 이동정보, 매출정보, 프로필 정보를 수집해 빅데이터 기반 리테일 전략을 수립하는 것을 도와주는 곳이다. 이동정보로는 방문 이력, 재방문 여부, 체류 시간을, 매출정보로는 매출데이터, 객단가, 구매주기 등을 활용한다. 프로필 정보로는 사용자 등록 데이터와 인적 정보, 고객군 분류를 바탕으로 데이터를 분석한다. 이번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는 와이파이 신호를 기반으로 유동인구, 방문객 수, 체류객 수, 체류 시간, 체류 공간 데이터를 분석했다. 와이파이 신호를 이용하면 앱 다운로드, 인터넷 접속 없이 기기별 고유값(MAC 주소)을 통해 체류 시간과 재방문을 측정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조이스퀘어’란 센서를 이용한다. 사용자 스마트폰 와이파이가 활성화됐다는 가정 아래 와이파이 신호를 잡고, 분석한다. 만약 지난해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이 올해 또 전시장을 찾는다면 같은 기기별 고유값 정보를 통해 재관람객으로 분류한다. “KT의 와이파이 사용범위 조사 결과, 항상 와이파이를 켜두는 비율이 48.2%로, 수집한 표본으로 전체를 추정해 통계를 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MAC 주소만으로는 개인을 식별할 수 없으므로 개인정보 수집 위반에 해당하지 않고, MAC 주소는 수집단계에서부터 256비트 비식별화 조치를 합니다.” 조이코퍼레이션은 전시회 안에 체류 시간이 5시간 이하인 관람객만 분석 대상으로 설정 했다. 분석 대상에서 온종일 체류하는 직원을 제외하기 위해 시간을 설정했다. 데이터를 수집하는 위치에서 5초 이상 체류한 관람객을 분석 대상으로 했다. 물론 모든...